Learning Danish as a Foreign Language

Learning Danish is difficult mostly because of its tricky pronunciation. People say that it sounds like speaking German having a potato in the mouth. It really does sound like that. (It was funny when Danes said that American English is like speaking English having a potato in the mouth! HAHAHA) You can easily hear Danes saying “Hvad siger du?” among themselves very often. It means, “What do you say?” I guess it’s somewhat due to the language’s own feature, bit of mumbling sounds.

If you speak English, it wouldn’t be too difficult to learn the language itself, apart from the pronunciation. Danish educational authority also confirms the fact by offering different Danish educational courses for foreigners depending on their fluency in English. I have studied Danish for six months and I can communicate in Danish quite a bit now, like when I shop, eat out, get directions and talk about my day, etc. Maybe that’s partly due to my Danish kæreste (It literally means the dearest, and means boyfriend or girlfriend, but here it means my boyfriend.) who is tough but fair (hård men retfærdig) like our great leader. HAHAHA. We have Danish time (Dansk tid) once in a while. When we have that, he refuses to understand any English and speaks Danish only and that lasts roughly an hour.  But still, it’s been only six months. It took quite a while, way longer than this, for me to speak English this much, looking back my history.

A good thing about Danish language is that verb conjugation is much simpler than other European languages. It conjugates in the tenses but not in the different persons.  It has genders, but less complicated, since it has two genders, neuter gender and common gender. Depending on genders, they are generally called either et-word or en-word. more than 75% are common gender, so if you are not sure about the gender, guess it would be common gender. (But quite often, they turned out to be neuter gender, when I guessed them to be common gender! Statistically incorrect!)

I would like to write about my journey to learning Danish from now on, if I am not too lazy.

덴마크어가 어려운 언어라는 평가는 주로 그 발음 때문입니다. 덴마크어는 종종 감자물고 하는 독일어에 비유되는데, 사실 정말 그렇게 들립니다. (간혹 덴마크인들이 미국 영어를 감자물고 하는 영어로 평가하는 것을 들으면 우습지요. 하하하) 덴마크인이 자기들끼리 “Hvad siger du?”(배 씨어 두?)라고 이야기하는 것을 매우 자주 들을 수 있는데, 이는 “뭐라고 하셨어요?”라는 뜻입니다. 아마도 웅얼거리는 듯한 덴마크 고유의 발음특성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이미 영어를 하는 사람에게는 발음 빼고는 언어를 배우는 자체가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덴마크 교육당국이 외국인에게 그들의 영어 수준에 따라서 다른 덴마크어 수업과정을 제공하는 것에서도, 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는 덴마크어를 배운지 6개월이 되었는데, 벌써 많은 의사소통을 덴마크어로 할 수 있습니다. 쇼핑, 외식, 길 찾기 또는 하루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 등 모두를 덴마크어로 할 수 있으니까요. 아마 일부는 우리 위대한 수령동지(영어로 our great leader라고 불리죠. 제가 한국인이라 간혹 덴마크 사람들이 our great leader에 대해 물어보곤 하는데, 엄하나 공정하다고 흔히들 비꼬지요.)처럼 엄하나 공정한 제 덴마크 kæreste(케아스터, 직역하자면 가장 친애하는 사람 정도가 되겠습니다. 남자친구 또는 여자친구를 통칭하는 말입니다만, 여기서는 제 남자친구를 뜻합니다.) 덕분인 것 같습니다. 하하하. 저희는 간간히 덴마크어 시간(Dansk tid)을 갖는데, 통상 한시간 동안 덴마크어로만 말하고, 제가 영어로 이야기해도 남자친구는 이를 이해 못한다고 덴마크어로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이런 특수한 상황을 고려하더라도, 과거를 돌아볼 때 영어로 이만큼 이야기하기까지는 엄청 오랜시간을 걸린 점을 고려하면 엄청 빨리 늘고 있는거죠.

덴마크의 장점은 동사변형이 다른 유럽언에 비해 간단하다는 점입니다. 시제에 따른 변형은 있어도 인칭변형은 없습니다. 물론 명사의 성은 있지만, 중성과 동성, 두가지의 성만이 있어서 이 또한 덜 복잡합니다. 성별에 따라 et 단어 또는 en 단어로 불립니다. 75% 이상이 동성명사로, 잘 모르겠을 때는 대충 en 단어로 추측하는게 낫습니다. (그러나 동성명사로 추측할때마다 자주 중성명사인 것은 왜일까요? 통계적으로는 이상합니다!)

앞으로 덴마크어를 배워가는 과정에 대해서, 제가 너무 게을러지지만 않는다면, 포스팅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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